Patriotische Gesellschaft(애국단체)는 1765년 4월 11일에 조직된 민간단체로서, 그 당시 유행하던 '애국'이란 우스꽝스러운 명칭을 쓰긴 했지만, 실제로는 예술과 신영업기술의 장려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순수 비정치적 시민단체였다. 이 단체의 업적으로서는 세계최초의 신용금고 설립, 세계최초의 생명보험 창안, 우체통의 보급, Hamburg역사박물관과 예술직물박물관의 건립 등을 들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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